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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담은 홈 인테리어
글쓴이
마사키 저
출판사
넥서스BOOKS
출판일
2017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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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사키

일본 아카타 현 출신 모델. ‘멋’과 ‘맛’에 민감한 라이프스타일리스트로 정평이 나 있다. 키즈&여성 의류 브랜드 ‘허그오워’, 생활 인테리어 소품 상점 ‘크로스&크로스’의 디자이너이다. 레 네레이드, 바네사 브루노, 헬렌 카민스키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협업 상품도 만들어 내고 있다. 저서로는 패션 스타일 및 옷장 정리에 관한 『내 옷장 365』과 꽃의 매력을 직접 찍은 사진과 글로 담아낸 『꽃에 대한 책』, 파리, 런던 등 유럽의 앤티크한 소품과 생활 인테리어를 직접 경험하고 그곳의 맛과 멋에 대해 쓴 에세이 『좋은 생활 좋은 시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작은 소품과 자연의 멋을 담은
스위트 홈 인테리어
작은 소품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인테리어
소소한 변화가 공간에 큰 차이를 가져 온다.

현관부터 주방, 다이닝 룸, 거실과 침실까지 공간별 인테리어
계절의 변화가 주는 색다른 자연의 정취에 멋을 더한 계절 인테리어
따뜻한 분위기를 만드는 첫걸음. 퓨어 스타일로 꾸민 편안한 인테리어

홈 스타일링은 공간의 특징을 반영해야 한다. 집의 입구인 현관부터 거실, 침실과 아이 방, 식생활의 중심인 주방과 다이닝 룸 등 집은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집 첫인상을 결정하는 현관부터 다양한 크기와 스타일의 그릇을 수납해야 하는 다이닝 룸, 개성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는 침실까지 집의 공간마다 색다른 인테리어와 수납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집 안의 분위기는 계절에 따라 변화한다. 계절을 상징하는 색은 그대로 인테리어에 반영되고 제철 음식은 식생활에 영향을 준다. 봄에 피는 꽃이나 새로 돋아나는 새싹은 집을 화사하게 만들어 준다. 겨울에 내리는 흰 눈은 포근한 느낌을 주어 겨울 인테리어 기본색으로 제격이다. 또 겨울의 상징인 크리스마스는 매년 반복되어도 반가운 인테리어 아이디어가 된다. 계절에 어울리는 인테리어 아이디어로 계절마다 새로운 분위기의 우리 집 꾸미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인테리어에는 다양한 가구와 소품, 여러 가지 색과 재질의 패브릭이 필요하다. 이 모든 것이 조화롭게 이루어 질 때 살고 싶은 집이 완성된다. 기본색을 잘 고르면 포인트 컬러를 눈에 띄게 받쳐 주고, 다양한 소품을 따뜻하게 감싸줄 수 있다. 다양한 색을 사용하고 싶거나 새로운 느낌을 추가하고 싶을 때, 기본이 흔들리지 않는 스타일로 다시 인테리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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