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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
글쓴이
송숙희 저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17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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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숙희

공식 계정사락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쓰기 코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2002년부터 기업의 생산성과 개인의 업무력을 높이는 ‘일하는 글쓰기’ 기술을 전수해왔다. AI가 보고서와 메시지까지 대신 써주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직장인의 진짜 경쟁력은 학벌이나 경력이 아니라, 복잡한 생각을 구조화하고 명확하게 전달해 실행을 만드는 글쓰기에 달렸다. 이를 위해 직장인의 업무력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글쓰기 코드(CODE)’를 완성했다. 국제표준화기구가 발표한 글쓰기 원칙을 바탕으로 만든 시스템이다. 글쓰기 코칭을 받은 직장인들은 “이메일 한 줄, 문서 한 장만 바뀌었을 뿐인데 사내 평가가 달라졌다”고 증언한다.

지은 책으로 진중문고 2관왕에 빛나는 대표 저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일머리 문해력》이 있다. 이 외에도 《하버드는 왜 독해력에 주목하는가》, 《프랭클린 글쓰기 비법》, 《끌리는 단어 혹하는 문장》, 《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국내외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최고의 공부는 글쓰기다”
현재 직업의 65%가 사라지는 2030년
아이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줘야 할까?
아이가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공부시킬 것이 아니라,
어떤 미래에도 필요한 인재가 되도록 공부습관을 잡아줘야 한다.

당장 10년 후만 되어도 인공지능은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올 것이며, 약 20년 후인 2045년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과 같아지는 특이점이 온다고 한다. 많은 미래학자들이 인공지능이 가지고 올 편리함과 함께 충격을 걱정한다. 이런 현실과 마주하게 될 이들은 다음 세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다.

인공지능이 인간만큼 똑똑해지면 지금 각광받는 직업인 변호사, 의사 등은 모두 인공지능이 대신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은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아이들이 지금 어떻게 공부해야 미래에 당당히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부모의 입장에서, 알 수 없는 미래를 대비해 아이의 적응력을 키워주는 것은 큰 숙제다.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의 저자 송숙희는 성적을 올려주는 것보다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 지금 하는 공부는 미래에 대부분 낡은 지식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 발맞추기 위해 ‘평생’ 공부해야 하는 세대다. 따라서 새 옷 입는 것처럼, 언제든지 새로운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공부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 어떻게 해야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을까? 송숙희 저자는 ‘글쓰기’가 해답이라고 말한다. 글쓰기 가운데서도 매일 일기 쓰듯 하나의 주제에 관해 자유롭게 쓰는 ‘저널쓰기’가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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