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패치, 금연 보조제, 전자담배로도 안 된다면 금연도 본능에 맡겨라!
30년 골초 차이리가 금연에 성공한 뒤 공개하는 단무지 금연 테라피의 모든 것
3대 장손으로 태어나 특히 애연가였던 할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한 저자 차이리는 어렸을 때부터 할아버지의 담배 냄새와 담배 연기에서 편안함과 아늑함을 느꼈다. 이렇게 담배에 호의적이었던 저자는 중학교 때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고, 40대에 응급실에 실려 갈 정도가 되어서야 금연을 결심했다. 하지만 금연은 쉽지 않았다. 이미 흡연 중독 중증 상태에 이른 상황에서 금연 패치, 금연 보조제, 전자담배 등은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저자가 직접 부작용 없고, 지속적이며, 참지 않아도 되는 자연스러운 금연 방법을 개발했다. 바로 그것이 ‘단무지 금연 테라피’이다. 무조건 참거나 복잡한 이론으로 담배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40분간 책 내용을 그대로 따라 하면 된다. 담배를 너무너무 끊고 싶지만, 본능에 이끌려 담배를 피웠던 사람이라면, 금연도 본능에 맡기면 된다. 지금부터 담배에 대한 본능을 바꿔 줄 금연 테라피를 시작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