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이라고 하면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을 많이 생각하지만 이런 곳은 기본적으로 상당한 자금이 필요하다. 그러나 동남아시아나 아프리카, 남미 등지는 적은 자본으로도 정착하기 쉬우며 선진국에 비해 틈새시장도 많고 삶의 질도 높일 수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삶을 개척한 동남아시아 이민자들이 말하는 26개의 성공 체험기를 엮었다. 동남아시아 이민에 관심이 있는 사람, 미국, 호주, 캐나다 등 선진국으로의 이민을 망설이는 사람, 새로운 세상을 개척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