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월급쟁이도 부자아빠 되는 경매투자 비법서이다.
이 책은 경매와 NPL로 직장인은 투자(Two-job)을, 퇴직한 분들은 노후 전문직업으로 삼을 수 있도록 저자들이 실전투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한 책이다. 그래서 초·중급자 등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기술했다.
배기영 저자는 경매가 나의 노후다 생각하고 시간이 있을 때마다 경매 책을 읽는 것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경매학원을 찾아가 열심히 공부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1999년부터 본격적인 경매를 시작해 월급보다 경매수입을 더 높일 수 있었다. 이때부터 필자가 꿈에 그리던 투잡을 하게 된 것이었다고 한다. 이러한 경험 등을 바탕으로 실전투자에서 알고 있어야할 내용을 기술한 책이다.
조철현 저자는 2000년까지 다니던 경남은행을 그만두고 부동산업종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경매와 공매 컨설팅업무를 주로 했다. 이렇게 경매공부를 하면서 실전경험도 쌓고, NPL투자도 하면서 정신없이 열심히 살다보니, 나도 모르게 노후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필자는 독자분 들에게 경매와 NPL을 소개하고자 이 책을 기술하게 되었다. 경매가 나의 노후다 생각하고 시간이 있을 때마다 경매 책을 읽는 것부터 시작해라!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곳에서 성공하면 기쁨은 두 배가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