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나님의 신비에 눈뜨는 영성
글쓴이
유진 피터슨 저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03년 8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진 피터슨

1932년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 주 캘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50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하여 철학(B.A.)을 공부했고, 졸업 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했다. 신학교 졸업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59년부터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 원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이 시기 동안 목회자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을 깨닫는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시작하여 이후 29년간 목사로 섬겼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2018년 10월 22일 “자, 이제 가자”(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감했다. 주요 저서로는 성경을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 『메시지』 외에, 『물총새에 불이 붙듯』『일상, 부활을 살다』『사복음서 설교』(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유진 피터슨이 목회자로서, 작가로서, 또 교수로서의 삶 가운데서 목격한 내용을 모아놓은 것이다. 영적인 삶 속에서 지나쳐버리기 쉬운 측면에 대한 유진 피터슨의 이 글들은 그만의 뛰어난 상상력과 통찰력으로 더욱 빛난다. 영성에 대한 그의 묵상, 성경 연구, 시, 목회자들을 위한 글모음, 그리고 여러 잡지사와의 인터뷰 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유진 피터슨의 목회관과 영성관, 삶의 고민들까지 모두 들여다 볼 수 있다.

유진 피터슨은 이 책의 서문에서 이렇게 말한다. "크리스천의 삶은 타락으로 상실된 것을 회복하는 것이다. 우리는 여러 사물과 개념들, 다양한 사람들과 사건들, 그리고 그 가운데 성경을 만나고, 주목하며, 손을 뻗어, 접촉한다. 그 모든 것들은 자아로 가득 찬 우리의 영혼과 죄로 흐려진 눈으로는 지나쳐버리기 쉽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