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임상상태에서도 빠르고 쉽게 찾는 최적의 임상 약물치료 가이드’
『한눈에 보는 실전 약물치료 가이드』는 환자의 임상 상태에 따라 가장 최적의 약물을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서 특정한 임상 상황에서도 약물치료를 확인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구성되었다. 이 책은 임상현장에서 약사들이 직면한 많은 문제에 대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동시에 임상적 주의점을 발견하게 해준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간단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라고 말했다. 미국 텍사스대 약대 교수진은 아인슈타인의 이 말에 방점을 두고 원고를 구성했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저자들은 텍스트 중심의 기존 임상도서들과는 달리 표와 알고리즘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다양하고 복잡한 상황들을 입체적으로 담아서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표와 알고리즘으로만 구성되어 각 질병과 질환에서 추천되는 근거에 기반을 둔 약물치료법을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다는데 있다. 또한 약물의 장점과 단점, 부작용, 용량,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 및 효과와 같은 필수적인 약물 정보를 상세히 알려준다. 약물 별 구성이 아닌 질환 별로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는 『한눈에 보는 실전 약물치료 가이드』는 약국이나 병원약국 현장에서 약료 활동을 하는데 매우 유용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