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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전자공시 100% 활용법
글쓴이
이래학 저
출판사
이레미디어
출판일
2017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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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래학

한국투자교육연구소에서 기업 분석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두나무투자일임에서 운용역을 거쳐 증권플러스 콘텐츠팀에서 로보뉴스 서비스를 기획했다. 또한 핀테크 콘텐츠 기업 PLOT을 창업했으며, 현재 사이다경제의 대표 리더이자 최고 콘텐츠 책임자로서 구독자 약 152만 명의 ‘달란트투자’를 운영해 경제·투자 지식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2024~2025 대한민국 산업지도』 『전자공시 100% 활용법』 『달란트투자의 주식교과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내일의 주가를 알려주는 고급정보,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

주식시장에서 흔히 ‘개미’라고 하는 개인투자자는 왜 늘 손해를 볼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루머만 믿고 투자를 해서? 정확한 정보를 근거로 철저하게 분석하지 않아서? 사실 이유는 간단하다.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 간의 정보 비대칭성이 크기 때문이다. 개인투자자들도 나름 정보를 모으고 분석해 투자하지만 여러 경로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확보하는 기관투자자를 각개전투로 움직이는 개미들이 현실적으로 당해낼 수는 없다. 개인투자자는 마치 눈감고 땅을 짚어 길을 찾는 것처럼, 투자에서 손해 볼 확률이 높다. 그렇다면 개인투자자는 당장 주식투자를 그만두고 마이너스 금리인 예금을 해야 할까? 아니다. 이럴 때일수록 치열한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무기’가 필요하다. 그 무기가 바로 ‘기업공시 분석’이다!

하루에 300~400건의 공시가 올라오는 전자공시시스템 다트는 주식투자를 위한 고급정보의 보고이다. 재무제표, 사업보고서, 증자, 분할, 병합, 계약 등 기업정보의 모든 것이 공시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속에서 내일의 주가를 알려주는 고급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다. 기업공시가 재무제표 못지않은 어려운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기업공시에는 ‘우리 회사 실적이 좋아질 것이다’ 혹은 ‘우리 회사가 어려움에 처해 있다’식의 정보는 없다. 기업공시를 해석하고 걸러내야만 주가를 예측할 수 있는 정보를 찾아낼 수 있다. 『전자공시 100% 활용법』은 기업공시를 읽고 해석해,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숨겨진 고급정보를 찾도록 도와주는 기업공시 해석 가이드이다.

어떤 투자자는 투자를 할 때 차트만 보고, 또 어떤 투자자는 기본적 분석만 한다. 하지만 주가는 종종 차트분석대로만 움직이지도 않고, 기본적 분석에 따라 움직이지도 않는다. 분석대로 움직이던 주가 추세가 기업 공시 한 방으로 뒤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 공시에 담긴 의미에 따라 호재가 될 수도 있고, 악재가 될 수도 있다. 기업공시는 투자자라면 마땅히 활용해야 하는 정보이다. 『전자공시 100% 활용법』은 투자자 관점에서 공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에 답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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