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음악, 방송, 스포츠, 출판, 관광 산업 등 전세계 5000억 달러에 달하는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움직이는 마케팅 전략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컨설팅 전문가로 오랫 동안 활동해온 두 명의 저자가 공동으로 집필한 이 책은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에 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이 없는 국내 사정을 감안해볼 때 관련 종사자들에게 반가운 전문서이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부상과 그 마케팅의 기본을 알려주고 영화, 출판, 음악, TV, 스포츠, 여행과 관광 산업, 전시 엔터테인먼트 등 각 부문으로 나누어 그 마케팅 전략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