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구글노믹스
글쓴이
제프 자비스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0년 6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프 자비스

제프 자비스는 뉴욕대학교 저널리즘 교수로 새로운 미디어와 기술이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바꾸어 놓는지에 관해 끊임없이 연구해온 학자이다. 동시에 저자는 미디어, 뉴스, 정보통신 기술,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와 문제를 제기하는 ‘버즈머신(buzzmachine.com)’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이 블로그를 통해 그는 인터넷의 공개, 공유, 공공화의 혜택이 무엇인지를 증명해왔다. 예컨대 델 컴퓨터의 고객서비스에 대한 문제를 블로그에 제기하여 기업의 서비스 개선을 이루어낸 것. 모두가 연결되고 공공의 선을 추구하고자 할 때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가지는 힘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다. 그는 우리가 공유하는 물리적 공간, 공기, 우리가 누리는 권리만큼이나 인터넷의 미래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권력이 이를 통제하고, 사유화하려는 시도 자체가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이라는 의미이다. 인터넷은 ‘대중에 의한, 대중을 위한, 대중의 공간’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효율적이고 선의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비스 교수는 저널리즘 기업을 위한 토-나이트(Tow-Knight) 센터장이며,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창간인이자 편집자이다. 〈가디언〉과 〈뉴욕 타임스〉 등의 미디어 기업에서 컨설팅을 담당하였고, 2007년과 2008년에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글로벌 미디어 리더 100인’으로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구글은 사용자, 즉 고객들에게 통제권을 넘겼고 그 결과 지금과 같은 초고속 성장을 이루어냈다. 구글과 진배없이 성정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애플 또한 ‘고객’에게 집중한다는 가장 중요한 점에서 구글과 다르지 않은 길을 걷고 있다. 이제 성공하려는 모든 기업은 구글처럼 행동해야 하는, 즉 고객에게 집중해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제프 자비스는 『구글노믹스』에서 아직까지 대부분의 기업과 경영자가 인터넷 시대에 살아남아 성장하는 방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성공을 원하는 사람이나 조직이라면 네트워크 시대의 새로운 규칙, 즉 고객의 입장에서 모든 비즈니스가 이루어져야 함을 알고 지켜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책에서 그는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 구글을 통해 현대기업이 알아야 할 필수적인 생존법칙과 성공전략을 찾아냈다. 리고 “구글이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질문을 던져 모든 산업 분야에 구글의 사고방식을 적용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구글처럼 생각한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서로 다른 요구를 모두 맞출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힘겨운 수고를 해야 한다는 의미이며 새로운 성공의 기회는 바로 그곳에 숨어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