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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경주야
글쓴이
이나영 저
출판사
상상력놀이터
출판일
2017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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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나영

어느새 두 아이의 엄마가 된 18년 차 디자이너.
발랄한 남매의 엄마이자, 여행이 너무 좋은 디자이너. 캠핑이란 말보다 야영이라는 말이 흔하던 시절 부모님을 따라 산이며 바다며 다닌 여행의 힘으로 지금의 행복한 어른을 보내고 있다고 믿는다. 아이에게 여행은 좋은 친구이고, 좋은 선생님이라 믿으며 열심히 여행을 다니고 있다. 2016년 첫 출간한 <안녕, 나는 제주도야>를 통해 흔한 맛집 말고, 제주도의 진짜 모습을 전하며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 여행을 권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우리가 흔히 알던 그런 경주,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런 경주.
경주의 역사, 경주의 자연, 경주의 먹거리까지 !


신라 천년의 수도 경주.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경주는 아이들과 함께하기 더없이 좋은 최적의 여행지입니다. 하지만 그 수많은 유적지와 문화재 중 무엇을 보여주고 어디부터 가야 할지 고민인 부모님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어린이를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경주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신라 역사지만 신라 역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기 참 어렵습니다. 『안녕 나는 경주야』 는 경주의 역사, 경주의 자연, 경주의 먹거리까지 모두 경주가 친절하게 안내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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