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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 독소 내보내기
글쓴이
이시하라 유우미 저
출판사
삼호미디어
출판일
2010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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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하라 유우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디오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서 쉽고 실천적인 의학 해설을 통해 자연치유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5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는 『생강 홍차 다이어트』,『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초超 건강법』,『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내몸 독소 내보내기』, 『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나이를 지우는 여성 건강법』, 『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몸을 따뜻하게 하라』, 『반 단식 건강법』, 『동서의학』, 공저서로는 『암을 내쫓는 생활법』, 『병을 내쫓는 생활법』『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여자는 생강이 전부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동양의학에서는 몸에 독소가 쌓여서 병이 생긴다고 보았다. 몸에 쌓인 노폐물이나 불필요한 것들을 내보낸다면 질병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치료까지도 가능해진다. 의학박사 이시하라 유미는 이 책에서 의사의 힘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 독소 내보내기 노하우을 알려 준다.

『내몸 독소 내보내기』에서 증상별로 어떻게 하면 독소를 내보낼 수 있는지에 대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독소를 내보내면서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는 노하우, 불필요한 수분과 노폐물을 질환 별로 내보내는 방법, 과도하게 축적된 독소 내보내는 방법, 염증성 질환과 일상 속 질환에 대해 독소를 내보내는 방법 등으로 내용을 분류했다. 또한 독소 내보내기에 성공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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