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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명품문화
글쓴이
하중호 저
출판사
삼양미디어
출판일
2010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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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중호

세종대학교 초빙교수.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및 동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한국투자신탁 지점장과 본부 주요 부서장을 거쳐 계열사 한국투자자문 (주) 대표이사 및 외환은행 계열사 외환투자자문(주) 대표이사 CEO 역임 등 금융기관에서 평생 근무하였다.
정년퇴임 후 평소 관심분야이던 문화유산과 전통 등 동서의 문화를 연구하였다. 성균관유도회 및 한국예절의 종사(宗師)이며 대한민국 유일한 예절관련 국민훈장 수훈자이신 화원 김득중 선생의 문하에서 우리 전통예학과 실천예절을 사사(師事)하였다. 한편 신문잡지에 문화칼럼 500여 편을 발표하는 등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또 세종대학교 초빙교수로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국내외 기관단체의 초청연사로 동양 특히 한국 문화의 위대함과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찬란한 정신문화를 전파하며 예의한국 복원에 앞장서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우리 문화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란 질문에 쉽사리 답할 수 있는 이는 아마 없을 것이다.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외래문화의 홍수 속에 빠져 목적지가 어딘지도 모른 채 바쁜 걸음을 재촉하고 있기에 우리 문화와 정신을 미처 뒤돌아보지 못했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우리 민족의 고대로부터 현재까지의 우리 것에 관한 문화 이야기, 우리네의 고유한 전통과 풍습과 예절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우리 민족의 찬란한 정신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잊었던 한국의 가치를 되새겨준다.

책은 우리의 명품문화를 크게 명품 문화유산, 서양의 에티켓과 대비되는 명품예절, 품격을 높여주는 인사와 호칭문화, 삶에 의미와 행복을 더해주었던 세시풍속들, 그리고 자랑스러운 효 문화 등으로 나누어 다루고 있다. 이 책 속에 담긴 우리의 것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내가 진정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게 되고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과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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