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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 맘
글쓴이
문정원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0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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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정원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글을 쓰고 그림 그리는 것을 즐긴다. 대학시절부터 구성작가로 활동하며 영화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고, 졸업 후 김종학 사단에 들어가 드라마 기획팀에서 일했다. 그 후 드라마 PD로 활동하며 SBS 미니시리즈 『아름다운 날들』에 참여했으며,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기획실장을 역임했다. 서른 직전 혼자 떠난 두 달 간의 유럽여행을 통해 일 중독증에서 해방된 후, 현재는 ‘스타일은 새로운 도전’이라는 모토 하에 여섯 살 난 딸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다.

서른두 살에 자신의 미니미인 딸을 얻었고,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새롭고 감사하다는 그녀는, ‘나’다운 것이 가장 스타일리시한 것이며, 나이 들수록 진정한 스타일리시함을 발휘할 수 있을 거라 믿고 있다. 먼 훗날 손자손녀에게 ‘스타일리시한 할머니’로 불리고 싶다는 다부진 소망의 소유자로, 『스타일리시 맘』을 통해 세상의 모든 초보맘들이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스타일리시 맘’으로 살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문화 에세이집 『소금편지』, 『스타일리시 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스타일리시하게 살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해결책!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자기 자신도 사랑할 줄 아는 세련된 엄마들을 위한 책으로, 마인드부터 패션 전략까지, 여자로서 삶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타일링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스타일리시 맘으로 살고 싶다면 ‘가족’과 ‘일’과 ‘자기 자신’이라는 3박자의 균형을 잘 맞춰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임신과 출산, 첫 육아를 겪는 시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스타일 고수인 저자가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터득한 지혜인 만큼, 초보 엄마들의 스타일을 지켜줄 매우 적절한 처방이 되어줄 것이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마인드, 패션, 몸매 관리, 육아라는 네 가지 분야에 대한 스타일링 노하우를 제공한다. 뱃속 아기와 내가 함께 즐거운 태교부터 옷 잘 입는 엄마가 되기 위한 코디법과 쇼핑법, 5년은 어려 보이는 피부와 몸매관리, 내 아이 폼 나게 키우는 법까지 스타일 나게 살고 싶은 맘들을 위한 구체적이고도 현실적인 조언이 눈에 띈다. 시간이 없는 워킹맘에게 최소한의 시간을 투자하여 스타일리시 맘이 될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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