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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말
글쓴이
유희윤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0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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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희윤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으며 200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사다리가 당선되었다. 제28회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대산창작지원금, 한국문화예술진흥원창작지원금, 서울문화재단창작지원금,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내가 먼저 웃을게』 『하늘 그리기』 『참, 엄마도 참』 『맛있는 말』 『난 방귀벌레, 난 좀벌레』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 등이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눈 온 아침」 「봄눈」 「비 오는 날」 「개미」 「고양이 발자국」 「거미의 장난」이 실렸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맛있는 말』은 다양한 말맛과 사랑의 눈빛을 고스란히 담은 아주 특별한 동시집입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큰누나의 마음으로 한 편 한 편 정성스레 써내려간 동시들이 밤하늘의 별처럼 우리 가슴을 환하게 해줍니다. 엄마로서 집안일을 돌보고 식구들의 먹거리를 챙기고 아이들을 살피며 얻은 시적 소재로 또박또박 동시를 쓰고 있어서 읽는 이도 편안하게 해줍니다.

좋은 동시를 읽고 나면 절로 행복해지기도 하고, 절로 코끝이 아릿해지기도 합니다. 도전적이거나 직설적인 언어보다 더 강한 저자 특유의 시어가 이번 동시집에서도 그 진가를 한껏 발휘하고 있습니다. 화가 노인경의 다양한 빛깔을 지닌 그림이 시를 더욱 맛있게 물들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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