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일을 서사적으로 나열한 위인전은 더 이상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지 못합니다. 새로운 스타일의 인물 이야기인 시리즈는 위인전이라기보다는 한 유명한 인물이 살았던 배경과 그가 업적을 이루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그 인물의 생활과 그 주변에서 어떤 사람들이 있었는지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직접 만나 보는 느낌을 줍니다. 시대적인 배경과 더불어 그 인물의 생각과 노력들을 생생하게 되살려 내어 진정 어린이들이 공감하고 존경할 수 있는 인물을 만나게 도와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