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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中의原理 4/7
글쓴이
무중진인 저
출판사
지지북스
출판일
2017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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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역학/풍수지리
“중의원리는 꼭 공부해야 한다.” “중의원리는 경전이다”
언제부터인가 위와 같은 추천에 의해 ‘中의原理’를 시작했다는 사람을 만납니다. ‘中의原理’ 전자책은 전7권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즉 대우주는 宇宙易道, 自然法則, 理氣原理이고, 소우주는 變化神明(點), 甲子運氣(圓), 卦爻變動(方), 運動象數(角)로 구분됩니다. 동양학 경전은 태풍이 원점(中)에서 회전하듯이 두괄식입니다. ‘中의原理’ 역시 각 권의 첫 시작에 모든 것이 하나로 요약되어 반복됩니다. 그리고 시간적으로 경전이 나열되어 있고, 공간적으로 동서양이 만납니다. 따라서 우리가 우주원리를 체득한다면, 시공적으로 다른 학문도 융합 선도할 수 있습니다.

‘中의原理’에서 말하는 요지는 무엇인가?
한마디로 ‘ 中-’입니다. 컴퓨터는 0과 1의 움직임인데 반하여, ‘中의原理’는 1을 양분한 1-1에서 차이가 날 뿐입니다. 즉 2진법이면서 3진법입니다. 위 ‘ 中-’이 상하 좌우 내외 전후로 차원을 달리하면서, 동양경전과 첨단과학을 하나로 묶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아가 이것은 하늘 땅 사람의 우주만물에 적용하여 하나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신과학은 서양시각에서, ‘中의原理’는 동양경전에서 출발점이 서로 상반됩니다. 그러나 분명 하나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위 상반된 기운이 만나는 中에서 대통합이론이 창출될 것입니다. 이것이 ‘中의原理’ 부제를 신과학 대통합이론이라고 정한 이유입니다. 이것은 결국 새로운 시대가 필요한 인재를 배출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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