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과학자가 나라를 걱정합니다
글쓴이
이종필 저
출판사
동아시아
출판일
2017년 4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종필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물리학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입자 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설 고등과학원KIAS, 연세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고려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상허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샐러리맨, 아인슈타인 되기 프로젝트』 『우리의 태도가 과학적일 때』 『신의 입자를 찾아서』 『이종필 교수의 인터스텔라』 『물리학 클래식』 등이 있고, 번역서로 『물리의 정석』 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모든 순간의 과학』 『블랙홀 전쟁』 『최종 이론의 꿈』 등이 있다.

최근 출간한 『물리학, 쿼크에서 우주까지』 책에는 가장 작은 입자에서 가장 큰 우주까지, 세상이 작동하는 근본 원리를 추구하는 물리학의 결정적 장면들이 담겨 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힘과 운동의 법칙부터 인간의 직관을 뛰어넘어 미시세계를 지배하는 양자역학까지, 만물의 근원이 되는 입자의 발견에서 우주의 탄생과 미래에 대한 비밀까지. 비밀이 풀리는 물리학 여행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책 소개

분야사회학산책
“과학자가 기록한 이명박근혜 10년,
과학자가 대한민국이 가야 할 방향을 가리키다”
글 쓰는 과학자 이종필의 눈에 비친 대한민국
“시민기자 이종필은 인문학적 감수성과 과학적 논리성을 환상적으로 결합한,
희귀한 존재이다” _오연호(『오마이뉴스』 대표)
‘물리학자가 무슨 정치칼럼을 써요?’, ‘취미가 시사평론이에요.’
물리학자이자 시사평론가인 이종필 교수의 이중생활


2016년 하반기에 터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대한민국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여기저기서 ‘이게 나라냐’라는 성토가 터져 나왔고, 사람들은 어쩌다 이 나라가 이 모양이 되었는지 분석하기 시작했다. 저명한 정치가, 기자, 사회학자가 이 사태가 일어나게 된 원인과 배경을 추적했는데, 과학자도 이런 흐름에 동참하고 나섰다. 바로 물리학자 이종필 교수다.

이종필 교수가 최순실 사태 때문에 시사적인 문제에 관해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아니다. 이종필 교수는 10년간이나 이 분야에 글을 써온 베테랑 시사평론가다. 이종필 교수는 2003년 “어느 물리학자가 바라본 이공계 위기의 현실”이라는 글을 써 노무현 대통령과 보좌관들에게 보냈는데, 이 글은『한겨레』와 『월간중앙』에 실리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이종필 교수는 『오마이뉴스』와 『한국일보』에 정치·시사 주제를 다루는 칼럼을 연재했다. 때로는 과학자로서 한국 과학계의 현실을 비판하고, 때로는 아마추어 정치평론가로서 선거결과를 분석했으며, 때로는 영화나 드라마와 시사적인 현상을 연결하며 독창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해석했다. 『과학자가 나라를 걱정합니다』에서는 이종필 교수가 10년 동안 여러 칼럼을 통해 ‘과학자로서 나라를 걱정한’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