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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루 30분, 요리가 된다
글쓴이
홍신애 저
출판사
푸른숲
출판일
201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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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신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외식급식경영학을 전공했다. 요리연구가이자 자칭 타칭 ‘요리 덕후’. 미국으로 건너가 결혼 후 본격적인 요리 세계에 입문하면서 시작된 홍신애표 요리는 취미와 애호의 수준을 넘어 본격적인 탐구와 연구 영역으로 접어들었다. 푸드 스타일리스트를 거쳐 방송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박식한 요리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레스토랑 솔트’를 운영하며 작지만 꽉 찬 이탈리안 가정식 요리를 선보이고,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으로 그만의 독창적인 요리 세계를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맛있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가 그녀의 요리 철학이다.

tvN [수요미식회], KBS 라디오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 [변정수의 탐나는 6시], MBC 라디오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O’live [홈메이드쿡], [올리브쇼] 등에 출연해 구수한 입담으로 만들기 쉬운 요리법을 전했다. 저서로는 『맛없으면 신고하세요. 홍신애닷컴』, 『요리의 달인』, 『아내의 요리비법』, 『5인5색 완소반찬』, 『2000원으로 저녁상 차리기』, 『하루 30분, 요리가 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요리
바쁜 일상에 치여 인스턴트 간편식을 매일 먹을 수밖에 없는 맞벌이 부부 가정이나 싱글 가정이 늘고 있다. 성인 아토피, 변비, 각종 트러블을 경험하며 자기 몸의 소중함을 뒤늦게 자각하고 있는 이들에게, 화학조미료를 최대한 배제한 영양가 있는 가정식 노하우를 가르쳐줄 수 있다면 어떨까? 아침마다 직접 도정한 오분도미로 지은 밥을 하루 100인분만 판매하는 가정식 식당 ‘쌀가게 by 홍신애’를 통해 건강한 가정식을 확산시키고 있는 홍신애. 그녀는 이런 바람에서 《하루 30분, 요리가 된다》를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후다닥 시간을 벌어주는 한 그릇 음식부터 몇 가지만 알아두면 이젠 걱정 끝, 손님상까지 상황별 가정식 요리 151가지를 담은 홍신애의 시크릿 레시피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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