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글쓴이
한비야 저
출판사
푸른숲
출판일
2006년 8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비야

‘바람의 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작가이자 여행가. 지금껏 105개국을 누볐으며, 11권의 책을 썼다. 25년 차 국제구호 활동가이자 국제학 박사로 대학교수로 활동하며 현장과 강단을 연결 중이다.

30대에 6년에 걸쳐 세계 일주를 했고, 40대에는 한국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으로 일했다. 50대부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가르치며 60대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18년 전 ‘우리는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집에 사는 세계시민’이라는 믿음으로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를 만들었다.

잠은 못 자도 산에는 가야 하는 산쟁이이자,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한 글쟁이. 무엇이든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영원한 학생이다. 비빔국수 한 그릇, 짭짤한 과자 한 봉지에도 기분이 몹시 좋아지는 자가발전형 인간 에너자이저이기도 하다. 변함없는 인생 모토는 ‘즐겁고 자유롭게, 기왕이면 남 도와주면서!’ 8년 전 국제구호 전문가이자 ‘왕보스’였던 안톤 반 주트판과 결혼해 한국과 네덜란드를 오가며 살고 있다.

저서로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1, 2, 3, 4》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그건, 사랑이었네》 《1그램의 용기》가 있으며, 남편 안톤과 함께 쓴 《함께 걸어갈 사람이 생겼습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바람의 딸' 한비야는 그동안 어디에 있었을까? [한비야의 중국견문록]을 보니 궁금증이 풀린다. 2000년 3월부터 꼬박 1년간, 베이징에서 중국어를 배웠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담은 [중국견문록]은 표지부터 활달한 글품새까지 모두 유쾌하다.

한비야가 베이징에 체류하게 된 것은 '앞으로 시작하게 될 긴급 구호 활동에 중국어가 많이 필요할 것 같아서'. 아프가니스탄에서 구호활동가가 되겠다고 결심한 그녀가 내처 실행으로 옮긴 것이다. 덕분에 학원과 학교를 오가며 공부하느라 '바람의 딸'이 아니라 '의자의 딸'이었다고 너스레가 대단하다.

책 속에서는 중국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순서대로 펼쳐진다. 꼬박꼬박 일기를 적은 덕분에 이야기가 생생하다. 중국어를 배우며 겪은 일들이며 베이징 사람들에게서 느낀 점, 한비야 특유의 친화력으로 사귄 친구들 이야기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중국을 볼 수 있다.

중국이 우리 못지않은 입시지옥이라는 것, 난데없는 '인민재판'을 겪은 것을 통해 깨달은 중국인들의 품성 등의 이야기가 그야말로 '중국견문록'이다. 앞으로 한비야가 활동하게 될 캄보디아와 케냐로의 짧은 답사여행과 하얼빈, 항저우 여행도 덤으로 들어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