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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Mr.랭귀지 이상한 나라의 언어씨 이야기
글쓴이
에리카 오크런트 저
출판사
함께읽는책
출판일
2010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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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리카 오크런트

어릴 때부터 언어에 관심이 많았던 에리카는 대학에 입학해서도 언어학 책이 가득한 도서관 서가에 있는 것을 좋아했다. 시카고 대학교의 언어학과 및 심리학과의 인식, 인지 신경 과학 협동과정의 공동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서관을 어슬렁거리다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인공 언어 서가를 발견하고는 발명된 언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언어를 발명한 사람들의 근면함과 노력을 깨닫고 본격적으로 인공 언어에 대해 연구를 하게 되었고 이 책이 그 결실이다. 이 책에서 작가는 발명된 언어는 물론 언어와 관련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재치와 말솜씨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다. 다양한 인공 언어에 대해 깊은 애정을 가지고 연구를 계속하는 에리카는 클링온 연례 대회, 에스페란토 대회에 참가하며 발명된 언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 그것은 바로 '언어'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언어를 발명한 것은 자연어의 결점을 극복하기 위해, 혹은 세계 평화를 위해서, 혹은 재미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전하며 『헬로우 Mr.랭귀지 이상한 나라의 언어 씨 이야기』는 발명된 언어와 그 속에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낸다.

언어의 소유권 분쟁으로 법정을 드나든 이야기, 언어를 사용하려는 사람을 괴롭힌 발명자의 이야기 등이 펼쳐진다. 존 윌킨스의 철학적 언어로 낭송하는 주기도문, 로글랜으로 하는 결혼 서약, 로지반으로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리고 1000년 만에 부활한 히브리어 등을 접하면서 독자들은 우리가 늘 사용하는 언어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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