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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처음 시작하는 스윙 살사 탱고
글쓴이
깜악귀 저
출판사
북하우스
출판일
2010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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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깜악귀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주로 홍대 주변에서 활동하며, 10시부터 7시까지는 직장을 다니고, 그 외의 시간에는 각종 음악 활동과 집필 활동 등을 한다. 『붕가붕가 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홍대의 하루』(공저)를 썼다. 밴드 눈뜨고코베인의 보컬 및 기타리스트로 잊을 만하면 음반을 내기도 한다. 스스로를 서브 컬처 문화인이라고 생각한다. 서른의 문턱을 넘어가던 어느 날, 우연히 커플 댄스를 접하게 됐고 그 뒤에 삶이 조금 변하게 되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땅고를, 뉴욕에서 스윙과 살사를 추겠다는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30대를 위한 '본격 부추김' 취미실용 에세이 〈서른 살 처음〉시리즈 두 번째 책. 서른 살 문턱을 넘을 때까지 춤과는 인연이 없는 사람이었던 저자가 스윙 댄스부터 살사, 탱고에 이르기까지 소셜 댄스의 세계에 빠져들게 된 경험담과 소셜 댄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소개한다. 소셜 댄스란 공연용 댄스 스포츠와 달리 춤을 추는 두 남녀 사이의 즐거움과 교감이 중심이 되는 춤을 말한다.

『서른 살에 시작하는 스윙 살사 탱고』에는 대표적인 소셜 댄스인 스윙, 살사, 탱고에 입문하는 방법과 각각의 춤들의 특징과 차이점을 알려준다. 각 춤들을 배울 수 있는 동호회와 춤을 출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정보들, 춤을 추기에 좋은 추천 음악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일반인들에게 낯설 수 있는 소셜 댄스 문화를 맛깔나는 에피소드와 사진을 통해 쉽게 보여준다. 책 마지막 부분에 실린 '베트남 린디홉 익스체인지' 경험담에는 춤을 통해 처음 만난 세계 곳곳의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었던 저자의 체험과 감동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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