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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두뇌를 살리는 똑똑한 편식
글쓴이
이혜영 저
출판사
푸른육아
출판일
2010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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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혜영

아이가 똑똑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면 ‘바른 편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 당찬 엄마 이혜영은 스무 살 때부터 온몸이 퉁퉁 부어오를 정도의 심한 알레르기로 별별 고생을 다했다. 좋다는 의사는 다 찾아다니고 효과가 있다는 약은 모두 먹어봤지만 합병증으로 고통스러워하다가 자연식으로 바꾸기 시작하면서 10년 이상 달고 살았던 알레르기약과 빈혈약, 변비약을 끊을 수 있었다. 딸아이에게도 비싼 영양제 대신 현미밥과 김치, 된장을 위주로 태내부터 자연식을 먹인 결과, 건강하고 총명하며 집중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책 읽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부모교육 전문회사 푸름이닷컴(www.purmi.com) ‘영재를 만드는 상차림’의 클럽지기로 활동하면서 자연식을 위주로 한 ‘바른 편식’이 가족의 삶을 놀랍게 바꿀 수 있음을 널리 알리고 있다. 더불어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생협)과 도서관, 경기도 박물관 등에서 아이의 바른 식습관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아이 두뇌를 살리는 똑똑한 편식』은 아이의 잠재력에 빛을 밝히고 아이 얼굴에 환한 웃음을 만드는 건강한 밥상에 대한 이야기를 명쾌하고도 맛깔스럽게 풀어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가 바른 식습관을 갖는 방법과 두뇌의 잠재력을 깨우는 음식을 소개하는 책.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 지능이나 집중력, 인내, 끈기는 선천적인 능력보다 후천적으로 먹는 음식에 의해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요즘 아이들은 인스턴트 음식과 정크 푸드에 둘러싸여있어 학습능력, 건강이 걱정스럽다. 이런 때에 아이들을 위한 엄마들의 똑똑한 밥상이 필요하다. 저자는 값비싸고 특별한 재료가 아닌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소박하고 정갈한 밥상을 차려낸다.

두뇌에 좋은 식품인 현미, 된장, 김치, 해조류 등을 소개하고 아이의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려준다. 또한,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집중력을 방해하며 중금속을 축적시키는 식품도 소개한다. 이런 식품을 먹게 될 경우 나쁜 성분을 완화시키고 영양을 보충하는 레시피도 함께 실었다. 책 속 부록으로 과자나 첨가물이 들어있는 간식보다는 건강에 좋은 재료로 엄마가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간식 레시피를 담았다. 아이스 멜론바, 고구마 말랭이, 통팥 아이스바 등은 맛이 있으면서도 아이들의 건강에도 좋으니 일석이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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