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10대에 댄서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글쓴이
앤 마리 윌리엄스 글/제프 쿨락 그림/송연승 역/박은화 감수
출판사
오유아이
출판일
2017년 4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청소년
안무부터 홍보까지 새내기 댄서가 알아야 할 모든 것!

댄서가 되려는 10대에게 건네는 멋진 꿈의 열쇠
춤에 재능 있는 사람 또는 끼가 다분한 사람만이 춤을 즐기던 시대는 지나갔다. 춤은 어느새 우리 삶 속에 깊숙이 들어왔고 많은 사람들이 춤을 즐기고 싶어 한다.백댄서의 멋진 모습에 마음을 빼앗긴 채 댄서 오디션에 관심을 갖거나, 춤을 전문적으로 배워 보려는 10대도 많아졌다. 그런데 춤추는 사람들은 어떻게 몸짓으로 느낌을 표현할까? 사람들을 휘어잡는 춤의 매력은 어디에 있을까? 춤을 배우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이 책은 이런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에게 춤에 대한 기초 지식, 댄서가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를 알려 준다. 춤꾼의 완벽한 몸동작을 보고 있으면 사람들은 기가 죽게 마련이다. 그러나 이 책이 건네는 첫마디는 ‘몸을 움직여 보자’이다. 누구나 몸을 갖고 있으니 춤출 수 있는 능력 또한 이미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먼저 느끼는 대로 몸을 움직여 보면 된다는 이야기다. 이렇게 춤에 대한 장벽을 허무는 것부터 이 책은 시작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