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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몰려온다
글쓴이
최대복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0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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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대복

1969년 경남 진주 출생으로 건국대학교 전기공학과, 합동신학대학원, 총신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5년 12월부터 삼일교회에 출석하여 신학을 공부하고, 전도사, 강도사, 목사안수까지 받았다. 대학청년부 리더로 활동하다가, 이듬해 유초등부를 시작으로 중등부, 대학청년부 사역자를 거쳐, 삼일교회에서 부교역자로 13년간 섬겼으며,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너는 내 갈비뼈'(club.cyworld.com/UAmyrib)라는 클럽을 운영하며 크리스천 청년들의 이성 문제와 결혼 문제에 대해 상담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새안양교회 부목사로 섬기며, 안양지역 캠퍼스 복음화와 크리스천 청년들의 성경적인 연애와 결혼을 위한 정기적인 모임을 이끌고 있다.

삼일교회 간사 출신 강은숙 자매와 결혼하여 슬하에 명훈 7살, 예훈 3살 두 아들이 있다. 이미 작고하신 부친 최창주 목사는 진주에서 30년간 목회하셨고, 작은 누님 부부는 필리핀 선교사로 헌신중이다. 구수한 사투리가 섞인 그의 유머 설교는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끼치고 있다. 저서로 『예배에 목숨을 걸라』『너는 내 갈비뼈』『예배에 목숨을 걸라』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새 시대를 이끌어 갈 희망, 청년에게 찾는다

새안양교회 부목사인 최대복 목사는 청년이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희망이라고 말한다. 그 동안 청년 사역을 이끌며 저자가 느낀 바를 책에 담았다. 청년 사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열린 태도'라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앞문을 활짝 열어라고 요구한다. 그렇지만 뒷문 단속도 중요하다. 적절한 리더를 키우는 것도 청년 사역에서 필요하다. 교회 부흥을 위해 필요한 열쇠는 청년이 쥐고 있다고 저자는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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