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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테마다
글쓴이
곽윤섭 저
출판사
동녘
출판일
2010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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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윤섭

1982년 고려대 신문방송학과에서 보도사진부 활동을 하면서 사진을 시작했다. 1989년 [한겨레신문] 사진부에 공채 2기로 입사하였으며, [한겨레21] 사진팀장, 편집부, 삶과 행복팀을 거쳐 현재 [한겨레] 매거진랩 선임기자로 일하고 있다. 네이버 오늘의 포토 심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한국관광공사, 기상청, 국립공원관리공단 등에서 주최하는 사진공모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곽윤섭 기자의 사진클리닉', '포트폴리오 만들기', 경희대, 고려대, 성신여대에서 '포토저널리즘', '보도사진세미나'를 주제로 10년 넘게 사진을 가르쳐 왔다. 저서로는『뛰면서 꿈꾸는 우리: 캔커피 세대 기자수첩』(공저),『나의 첫 번째 사진책』,『나의 두 번째 사진책』,『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이제는 테마다』,『풀뿌리 포토저널리즘』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저자 곽윤섭 기자는 한겨레신문사의 사진기자다. 동시에 10년이 넘게 ‘곽윤섭 기자의 사진클리닉’에서 수많은 생활사진가들과 만나 직접 부딪히고 함께 고민하면서, 1만 장이 넘는 생활사진가들의 사진에 대해 비평과 조언을 하고 있는 ‘사진 선생님’이다. 요즘은 ‘전 국민 사진가 시대’라고 할 정도로 수많은 생활사진가들이 사진 찍기를 취미로 삼고 있다. 그러나 기술적으로 사진 실력이 늘어난다고 해도,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가 없다는 고민이 생겨나고 있다. 생활사진가들의 이런 어려움과 고민을 누구보다 잘 아는 곽윤섭 기자는 이러한 고민을 반영해 『이제는 테마다』를 내놓았다.

이 책은 여느 책들처럼 단순하게 사진을 ‘잘 찍는’ 방법이나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총 28강으로 구성되어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테마의 의미와, 테마를 사진에 담기 위해 생각해야 할 것들에 대해 곽윤섭 기자 특유의 솔직한 문장으로 담아냈다. 여기에 ‘그저 멋진 사진’이 아니라,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어 편안하면서도 메시지와 이야기가 있는 곽윤섭 기자의 사진이 더해져 우리를 자연스럽게 테마 사진의 세계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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