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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경제학
글쓴이
장순욱 저
출판사
책이있는마을
출판일
2010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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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순욱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경제를 몰라 세상이 답답하고 취직이 걱정돼 제대 후 경제학 공부를 시작했고, 내친김에 영국 뉴캐슬 대학교에서 국제금융을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경제신문과 스포츠투데이를 거쳐 중앙일보 NIE면 담당 기자와 팀장으로 일했다. 기자 시절부터 실물경제와 재테크의 다양한 면을 추적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푼돈의 경제학》, 《부자들의 상상력》, 《하룻밤에 읽는 경제》, 《불황의 경제학》, 《시간과 균형》 등 여러 책을 썼다. MBC, SBS, YTN, CBS, KTV 등에서 경제평론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세계경제를 탐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을 잘해야 한다는 것이 재테크의 정설임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무작정 아끼는 것 만이 최선의 소비 생활일까? 경제가 어려워질 수록,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 질 수록 누구나 잘 쓰는 법에 대한 갈증은 커지게 마련이다. 이 책은 잘 쓰는 법에 대해 사람들이 목마름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분석하고 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경제경영서이자 인생의 지침서로써 돈을 잘 쓰는 방법 9가지를 제시한다.

저자는 돈 잃어버리지 않기, 나에게 집중하기, 후회 없애기, 가치 늘리기, 잘 쓰는 기술 익히기, 지피지기, 마음담기, 10배로 늘려 쓰기, 소비의 역사 이해하기라는 9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를 다 지킬 필요는 없으며, 각자 가장 필요한 걸 택해 실천해 본다면 돈과 소비에 대한 갈증을 끊고 자신만의 소비 테크닉 매뉴얼을 개발해 볼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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