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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예찬(예술 藝 반찬 饌)
글쓴이
김영빈 저
출판사
윈타임즈
출판일
2017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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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빈

쿠킹 스튜디오 ‘수라재’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는 누구보다 다정한 엄마이자 학생들에게는 친절한 요리 선생님이다. 레시피를 뒷받침할 수 있는 영양학 관련 지식이 필요하다고 느껴 영양사 면허도 취득했다. 여러 잡지와 방송, 언론 매체에서 요리연구가와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질 좋고 건강한 삶을 위한 요리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러브 샐러드』,『아이러브 아침밥』,『엄마보다 친절한 요리책』,『빛깔 담은 자연밥상』,『괜찮은 간식 다 들어있어요』,『엄마 간식줘요』,『카페놀이』,『감기에 좋은 차』,『It's 수제버거』,『열두 달 저장음식』,『잼 콩포트 식초 청』,『잇츠 피클, 장아찌』,『곤약 한천 다이어트』,『달걀은 항상 옳아』, 『두부예찬』 등이 있다.

필자에 관한 더 상세한 정보: www.instagram.co./sooragae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두부조림만 먹는 당신을 위하여! 완전식품 두부를 위한 레시피 70

이 책은 매번 두부조림이나 두부부침만 먹는 사람들을 위해 탄생했다. 특별한 솜씨가 없어도 이 책의 조리법에 따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두부’ 밥상을 다양하게 차릴 수 있다. 요리연구가 김영빈 선생이 일상의 ‘밥상’을 일상의 ‘예술’로 승화시키는, 두부만을 위한 레시피 70가지를 소개한다. 두부 한 모만 있으면 다양한 반찬을 만들 수 있다. 뚝 자른 반 모로는 매콤한 조림을 하고, 나머지 반 모로는 구수한 뚝배기 된장찌개를 끓일 수 있다. 아니면, 기름을 넉넉하게 두른 팬에 두부를 도톰하게 부치거나, 김치를 살짝 볶아 두부김치를 할 수도 있다. 갈거나 으깨어 만두소를 만들거나 완자로 빚어 전을 부쳐도 된다. 맑은순두붓국을 끓이고 남은 순두부로는 반찬이 마땅치 않은 날에 카레덮밥을 하거나, 생채소와 함께 비벼 먹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찌개, 국, 조림, 부침, 튀김은 물론 과자까지 ‘다’ 되는 완전식재료 두부의 진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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