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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뇌를 다듬는 1세 교육
글쓴이
구보타 기소 저
출판사
서울문화사
출판일
2010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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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보타 기소

교토대학 명예교수, 의학 박사. 1932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1957년 도쿄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동대학원에 진학했다. 당시 뇌 연구의 일인자였던 도키자네 도시히코 교수 밑에서 뇌신경생리학을 배웠다. 대학원 진학 후 3년째 되던 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오리곤주립의학대학 J. M. 브룩하르트 교수 밑에서 최첨단 뇌과학 연구에 종사했다.

귀국 후 도쿄대학 대학원을 거쳐 1967년 교토대학 영장류연구소 신경생리연구부문 조교수가 되었다. 1973년 교수로 취임하며 동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했다. 1996년 정년퇴임 후 동 대학 명예교수로 추대되었다. 일본복지대학 정보사회학부문 교수, 동 대학원 교수를 역임한 후 2007년 국제의학기술전문학교부교장에 취임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특정의료법인대도회 모리노미야병원 고문, 히타치제작소 중앙연구소 고문, 브레인 사이언스 진흥재단 이사이기도 하다.

2011년, 사회와 공공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서보중수장을 받았다. 새벽 네 시 반에 일어나 일을 시작하는 아침형 인간 생활을 50년 이상 실천해오고 있다. 조깅 역시 30년 동안 거르지 않고 해왔다. 주요 저서로 『천재의 뇌를 만드는 0세 교육』 『천재의 뇌를 키우는 1세 교육』 『천재의 뇌를 성장시키는 2세 교육』 『천재의 뇌를 단련하는 3?4?5세 교육』 『당신의 뇌 90%가 바뀌는 아침 생활』(모두 국내 미출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천재 뇌를 만드는 1세 교육』은 아기에게 다리와 손을 움직여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즐겁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뇌 과학을 도입한 체계적인 육아법으로 일본의 젊은 엄마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뇌 과학자인 저자는 놀라운 아기 뇌 변화에 주목한다.

아기가 걷게 되면 행동 범위가 넓어져 여러 가지에 흥미를 보이고, 언어가 비약적으로 늘면서 본격적인 학습이 시작된다. 또한 자기주장도 강해지기 때문에 엄마는 0세 때보다 참을성 있게 아기와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 저자는 각종 도표와 일러스트 자료를 도입하여 어려운 뇌 과학 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하며, 뇌의 신경회로가 완성되는 1세 때의 효과적인 유아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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