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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CEO 공학의 숲에서 경영을 논하다
글쓴이
김송호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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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0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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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송호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KAIST에서 석사, 미국 퍼듀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기업에서 연구개발, 신규 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등 전형적인 엔지니어의 길을 걸어왔다. 30대에 상장회사 임원으로 지내다가, 40대 초에 회사를 창업하여 10여 년간 운영하기도 하였다.
 
오십에 이르러 도시에서의 행복한 삶을 위한 <행복하게 나이 들기>, 귀촌하여 함께 행복하자는 취지의 <퇴직은 행복의 시작이다>을 출간하였다. 이 책들을 기반으로 불교TV에서 ‘21세기 행복한 노후 특강’ 방송을 6개월 동안(25회) 진행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알프스를 걷다>, <사오정 넘고 오륙도 돌아 행복공동체로>, <인공지능 공존 패러다임> 등이 있고, 번역서로 <절제할 용기>, <여자를 위한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등 2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공학 비전공자인 CEO, 중간 관리자, 마케팅 담당자들이 알아야 할 공학 상식과 미래 기술의 방향을 짚어주고, 공학과 경영의 상호 이해를 모색하고 있다. 이 책은 비공학도인 경영인, 그리고 경영을 생각해야만 하는 공학도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아울러 앞으로 경영 마인드와 공학 마인드의 통섭을 모색하는 발전적인 움직임을 우리 사회와 비즈니스 현장에서 더 많이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술을 사업적 관점에서 살펴봄으로써 기술을 토대로 한 사업적 통찰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기본적인 과학의 원리를 소개하면서, 과학 원리와 더불어 경제성을 고려하는 ‘공학적인 관점’으로 사물을 보는 법을 일깨워주고 있으며 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첨단 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룬다. 1,2장을 통해 독자들은 첨단 기술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에 대해 구체적인 상을 세울 수 있을 뿐 아니라 각 기술들이 현재의 시점에서 가진 문제점들까지 파악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3장은 이 첨단 기술들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며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지를 ‘기술 융합’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살펴본다. 마지막 4장에서는 사업화와 기술이 어떤 연관성을 가져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 짚어보고 이제까지의 논의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CEO가 기술에 대해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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