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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딥 the dip
글쓴이
세스 고딘 저
출판사
재인
출판일
2010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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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스 고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구루.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CEO를 역임했다. 온라인 마케팅 기업 요요다인 설립 이후 온라인 다이렉트 마케팅 방법을 창안해 수백 개의 기업을 지도했다. 야후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 스퀴두의 CEO로 활약했다. 2013년 다이렉트 마케팅 협회 명예의 전당에, 2018년 미국 마케팅 협회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30여 년간 마케팅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마케팅 기법을 제시한 결과였다. 그는 수많은 기업인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에 변화를 몰고 왔다. 그의 블로그는 《타임》이 선정한 최고의 블로그 목록에 올랐으며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블로그 25위 안에 꼭 들어간다. 『린치핀』, 『보랏빛 소가 온다』, 『마케팅이다』, 『의미의 시대』, 『더 프랙티스』 등을 썼으며, 그의 저서는 전 세계 37개국에 번역되어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포기함으로써 승리에 이르는 '포기의 미학'
"승리하려면 포기하라."


침체나 좌절에 빠질 때 그 고난이 우리의 시간과 노력, 재능을 쏟아 부을 가치가 있는지(딥), 결코 뚫고 나갈 수 없는 막다른 길(컬드색)인지를 파악하는 방법과 그에 따른 대처법을 담은 책이다. 일이든 취미든 직장이든, 새로운 것은 모두 흥미롭고 재밌다. 적어도 처음에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재미는 줄어들고 버거움을 느끼게 된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이르면 흥미와 즐거움은 모두 사라지고 힘겨움과 고통만이 남는 저점에 도달하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회의를 느끼고 고민하게 된다. 포기할 것인가, 끝까지 버틸 것인가?

저자는 우리가 성공에 이르기 위해 넘어서야 할 첫 단계가 바로 포기에 유혹당해서는 안 되는 상황과 포기해야 마땅한 상황, 즉 “딥(Dip)”과 “컬드색(Cul-de-sac)”을 구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맞닥뜨린 상황이 딥인지 컬드색인지를 판단해 컬드색이라면 즉시 과감하게 포기하고 벗어나 다른 일을 찾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포기가 쉽지는 않지만, 현명하게 포기하는 것이야말로 실패를 피하는 좋은 방법이라는 것이다.

*“딥(Dip)”은 시작과 성공 사이에 놓인 좌절과 침체의 시기를 말한다.
"컬드색(Cul-de-sec)"은 ‘막다른 길’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로, 한 마디로 말해 아무리 노력해로 냐아질 수 없는 상황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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