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박물관 체험 전 사전 활동을 위한 것으로 각 시대의 특징과 유물을 익히고 유물과 관련된 활동을 해 봄으로써 박물관 체험이 보다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선사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으며 각 시대별 생활상과 중요한 변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고 생동감 있게 서술하였고, 박물관 및 유적지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유물의 생생한 사진을 실어 어린이의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각 시대의 마지막 부분에는 유물과 관련된 아이디어 넘치는 미술 활동과 관련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13가지 활동에 대한 활동지 19쪽이 수록되어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