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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섬 사건
글쓴이
카도노 코우헤이 저
출판사
학산문화사(단행본)
출판일
2010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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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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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도노 코우헤이

1968년에 태어나, 1997년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로 제4회 전격게임소설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니시오 이신이나 나스 기노코가 ‘카도노 코헤이의 작품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말할 정도로, 일본 라이트 노벨계에 큰 영향을 끼친 작가. 데뷔 초에는 라이트 노벨을 주로 집필했으나 현재는 라이트 노벨에 한정하지 않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우리들은 허공에 밤을 본다』, 『시즈루와 비뚤어진 사자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밀실에서 발견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체.
그 죽음으로 인해 밝혀지는 해적 일족의 숨겨진 비밀!
무법자 해적과의 악연 속에서 드러나는 사건의 충격적인 진실을…?


해적. 그것은 늘 빼앗는 쪽에 설 뿐, 결코 빼앗기는 쪽에는 서지 않는 존재.
마법이 문명을 지배하는 세상, 겉으로 보면 평범한 살롱이지만 사실 거대한 정보 암시장인 ‘노을궁’에서 공주가 살해된다.
그것도 완전한 밀실 속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이었다!
그러나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해적 무간두 일족의 본거지 ‘해적섬’으로 숨어들면서 사건은 더욱 복잡해진다.
전면전까지 각오한 마도함대가 용의자의 신병을 요구하며 해적섬을 찾아와 해적 무간두 일족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온 세상이 긴장한 가운데 해적은 중재자로 한 여인을 부른다. 그녀의 이름은 레제 리스캇세.
그리고 그녀는 바람의 기사와 전지조정사 ED와 함께 ‘해적섬’을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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