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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 꽃피우기 위해 애를 쓴다
글쓴이
정목 저
출판사
꿈꾸는서재
출판일
2017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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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목

포근하고 따뜻한 음성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위로와 용기, 지혜를 전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1990년부터 2019년까지 BBS 불교방송과 BTN 불교티비에서 음악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한국방송대상 사회자상과 전국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2008년 ‘미래 한국불교를 이끌어갈 인물’(시사저널), 2012년 ‘가장 영향력 있는 비구니’(법보신문·불교미래사회연구소)로 선정되었다.

정목 스님은 서울 성북구 삼선동에 위치한 정각사 주지이다. 국내 최초 비구니 DJ로서 BTN불교TV, BBS불교방송에서 라디오를 진행했으며, 현재 유나방송 등을 통해 치유와 지혜의 법문을 전하고 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전화 상담 기관인 ‘자비의 전화’를 만들었고, 1997년부터 서울대병원과 함께 아픈 어린이를 돕는 ‘작은사랑’ 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꽃도 꽃피우기 위해 애를 쓴다』,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사랑은 사랑으로 돌아옵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인고 속에서 피어나는 한 송이 꽃 당신에게”
세상 모든 애쓰는 이들에게 보내는 정목 스님의 햇살 같은 이야기


‘지친 현대인의 위로자’ 정목 스님이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에세이. 엄마의 손길 같이 우리 마음을 어루만지는 정목 스님이 행복의 씨앗, 지혜의 씨앗을 움트게 할 햇살 같은 이야기를 펼쳐놓았다. 걱정과 근심으로부터 벗어나 사랑과 평화 안에서 따뜻하기를, 마음의 피곤함을 물리치고 부드러운 호흡과 진정한 휴식을 찾기를, 자기 자신과 타인을 용서하고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세상 모든 애쓰는 이들에게 바치는 정목 스님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100여 편의 글에 담겼다.

가장 영향력 있는 비구니 스님, 한국 미래를 이끌 불교계의 인재로 손꼽히는 정목 스님은 종교를 초월해 마음공부에 관심 있는 이들을 이끌어주는 안내자로, 자신이 도울 일이 없는지 항상 주위와 세상을 살피는 ‘소외된 이들의 어머니’로 살아왔다. 마음을 정화하는 기도문, 원한과 미움을 소멸시키는 법, 성장을 위한 명상, 마음공부 잘하는 법, 감사와 고마움이 일상이 되는 마음가짐, 상대를 깊이 이해하고 편안한 인간관계를 맺는 법 등 스님의 넓고 깊은 마음에서 비롯한 글들은 한 편 한 편 삶의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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