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숲, 인간과 숲, 환경과 숲, 그리고 문화와 숲에 대한 생각을 주로받고 숲의 인류 문화적 중요성을 새로이 인식하며, 그것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소박한 뜻을 실천하기 위해 숲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1992년에 만든 모임 의 11번째 숲과 문화 총서. 올해는 유엔이 지정한 '세계 물의 해'이다. 이번 호에서는 '숲과 물 그리고 문화'라는 주제를 선정하여 그에 따라 4개의 소 주제를 선정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학자 문인이 여러 글들이 엮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