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한 아이디어를 실현가능한 기획으로 만들어내려면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한다. 그런데 어떻게? 이 책은 '생각이 중요하다'는 원론을 강조하기보다는 '생각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 즉 생각할 수 있게 이끌어주는 도구'를 알려주고 있는 실전 노트이다. 21가지 도구에 자신의 상황을 대입해보면 어느덧 기획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보게 된다. 아이디어가 안나와서 쩔쩔매고 있는 사람이나 구체화되지 않는 기획으로 애를 먹고 있는 사람들의 응급 처방전! 기획이 자기 일이 되버린 사람,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아 힘들어 하는 사람, 광고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 회사에 막 들어간 신입사원, 새로 부하나 후배가 생긴 사람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