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다섯 남녀가 유럽에 갔다』에 이은 두 번째 유럽 여행기!
이번에는 여유와 낭만이 넘치는 캠핑카 여행이다!
『처음 만난 다섯 남녀가 북유럽에 갔다』는 인터넷을 통해 만난 낯선 남녀들이 유럽여행을 가서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수만 가지 일들을 담고 있다. 얼굴 한번 본 적 없던 이들 여섯 남녀는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를 넘나드는 북유럽 여행을 캠핑카로 즐기고 있다. 귀여운 일러스트로 재탄생한 일행들의 캐릭터와 이들의 통통 튀는 대화는 독자로 하여금 여행 에세이를 읽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일행들이 방문했던 관광지에 대한 정보와 천 장이 넘는 사진을 수록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북유럽여행의 설렘과 기대를 한껏 부풀릴 수 있게 했다.
여섯 남녀의 관심사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모든 일행의 관점을 책 속에 담고자 각자의 여행수첩을 발췌하여 실었다. 일행들의 여행수첩에는 추천 여행지와 추천 관광 상품, 관광지에 얽힌 뒷이야기 등에 대한 쏠쏠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캠핑카로 북유럽을 여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시크릿 도큐먼트 안에 담았다. 캠핑카를 운전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 캠핑카 노숙의 노하우, 캠핑카 운전 시 주의할 점, 사고 시 대처요령까지 예비 캠핑카 여행자들이 궁금해 할 모든 정보를 책 속에 모아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