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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 사원
글쓴이
로저 코너스 외 1명
출판사
파이카
출판일
2010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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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저 코너스

로저 코너스는 톰 스미스와 함께 ‘파트너스 인 리더십(Partners In Leadership)’의 설립자이자 공동 대표로, 56개국의 700개가 넘는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책임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들의 고객 중에는 다우존스 기업, 글로벌 제약사, 포춘지 50대 기업 등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집필한 『오즈의 원칙』은 1994년 이후 리더십 부문에서 매년 5위 안에 드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두 번째 책인 『에머랄드 도시로의 여행』역시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차지했다. 이들은 브리검 영 대학(Bringham Young)의 매리엇 경영대학원(Marriott School of Management)을 졸업한 이후, 20년 동안 컨설팅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오면서 수많은 기업들에게 책임을 강화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제시해 왔다. 또한 TV나 라디오 등 주요 언론 매체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컨퍼런스에서 연설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전 세계 56개국의 700개 기업이 검증한 책임 단계 모델
"월 스트리트를 무너뜨린 모럴 해저드가 당신의 회사에도 침투해 있다!"


정치부터 비즈니스까지 조직의 위기에는 언제나 책임의 문제가 존재하고 있다. 책임감 없는 직원은 당신의 목표를 실현해 주지 않으며 문제가 발생하면 처벌을 피하려고 잔머리를 굴리거나 다른 사람 탓을 할 뿐이다. 이런 직원이 많아지면 조직에 불신과 분노가 쌓이고 성과는 바닥을 치며 리더는 좌절하게 된다.
『무책임사원』은 조직의 책임을 강화함으로써, 문제 상황에 적절히 대처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저자들은 수백 건에 달하는 실제 사례들을 통해 조직의 책임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모델인 ‘책임 단계 모델(Accountability Sequence Model)'을 개발해냈다. 『무책임사원』을 통해 소개하는 이 검증된 방법들은 실제로 기업들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실제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주었다. 책 속에는 도입한 지 일 년 만에 매출 성장률이 147%에서 314%로 뛰어오른 유명 안경 제조업체, 도입 두 달 만에 매출과 수익이 각각 13%, 66%씩 증가한 운동 기구 제조기업 등이 소개되어 눈길을 끈다.

이제 경영자와 핵심 간부 몇 명이 기업의 책임을 도맡는 시대는 지나갔다. 앞으로는 직원에게 효율적으로 책임을 분배할 줄 아는 기업만이 치열한 시장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면‘책임 단계 모델’을 당신의 기업에 적용하면 된다. 이를 적용하는 그 순간 부터 애초 예상한 목표에 최대한 가깝게 도달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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