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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와이 똥
글쓴이
허순봉 저
출판사
예림당
출판일
200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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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순봉

상명사범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MBC 및 KBS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1987년 「아동문예」 작품상 동화부문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여러 편의 글을 썼다. 동화집 『도깨비 발자국을 따라간 아이』『야, 쌤통이다』『난 꼭 해내고 말 테야』『천사의 알』『왕따끝 행복시작』 등이 있으며,『정약용과 목민심서』『허준과 동의보감』『김유신과 신라통일』『악성 슈베르트』등의 위인전기와 학습만화 『조선왕조 오백년』『세계 역사 2000년』『삼국유사』『삼국사기』『Why?시리즈_똥, 질병, 생명과학, 환경』, 『쳇, 회장이 뭐 별건가!』 등이 있다. 아동문학인협회, 아동문예작가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4년 한국동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사람들은 '똥'을 똥이라고 부르는 것을 은근히 꺼리며 불편해한다. 하지만 이처럼 우리가 아무리 싫어하고 무시해도, 우리 몸에서는 지금 이 시간에도 똥이 만들어지고 있다. 만약 똥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고 배설도 하지 않는다면, 그건 곧 심각한 병이 있다는 뜻이다. 똥은 쓰레기로 취급하면 환경을 오염시키는 골칫덩어리이지만, 잘만 사용하면 아주 훌륭한 자원이 된다. 우리 조상들은 똥을 훌륭한 거름으로 취급하여 매우 아꼈고, 똥으로 돼지와 물고기도 키웠다.

『초등과학학습만화-Why?똥』은 '똥'을 과학의 영역으로 끌어올려 재미있게 풀어 낸 학습만화이다. 더럽고 지저분한 똥 속에 무슨 과학 원리가 있을까 싶지만 똥 속에도 엄연히 과학 원리가 존재한다.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 똥과 건강, 여러 가지 똥의 쓰임새, 똥과 환경 등을 다룬다. 뿐만 아니라 오줌과 방귀, 화장실 문화까지 담겨 있어 어린이들로 하여금 더 이상 똥이 기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는 가까운 존재로서의 똥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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