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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고사성어에서 길을 찾다
글쓴이
김태광(김도사) 저
출판사
케이펍(Kpub)
출판일
2010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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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태광(김도사)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무자본 창업가를 양성하는 코치로 유명해진 저자는 과거 흙수저이자 신용불량자로 자살을 수천 번 생각할 만큼 힘겨운 나날을 보내기도 했다.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7년간 고군분투했음에도 출판사들로부터 500번 이상 거절을 당했다. 그는 35세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을 100권 출간한 후 자신에게 어떤 ‘달란트’가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창조주로부터 인생 2막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 깨달음은 책을 쓰고자 하는 평범한 사람들,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책 쓰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교육 회사 ‘한국책쓰기강사양성협회(이하 한책협)’의 창업으로 이어졌다. 그는 항상 ‘재미’, ‘행복’, ‘성장’을 1순위로 삼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한 경제적 자유인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한국책쓰기강사양성협회], [라엘-영성 마음 성장], [미라클사이언스], [천기누썰] 등의 채널을 운영하면서 인생의 깨달음과 지혜를 전하며 많은 사람의 성공 멘토가 되어주고 있다. 그동안 1,100명의 작가를 배출했고, 이들 중에 코치, 상담가, 강연가,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크게 성공한 이들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대표적인 사례로 주이슬, 단희쌤, 안대장, 갓주아(이정은), 김새해, 최헌, 유세미, 권민창, 김우창 작가 등이 있다. 작가, 코치들 가운데 최초로 책 출판 관련 특허를 취득한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이 단기간에 책을 펴내고, 퍼스널 브랜딩을 통한 눈부신 인생 2막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 쓰기 코치들 가운데 최초로 미국 뉴욕에 진출했으며, 연 매출 100억 원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을 만큼 고 속 성장을 이루었다. 매해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가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혁신 시스템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25년 차 작가이자 책 쓰기 코치로 활동하면서 1,500권의 책을 기획하고 30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16권에 글이 수록되었으며, 중국, 대만, 태국에 저작권이 수출되어 책이 출간되었다. 평범한 사람들도 쉽게 책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출판 가이드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 흙수저, 무스펙에서 현재 부동산 40개를 가진 200억 자수성가 부자로 거듭난 저자는 과거의 자신처럼 힘든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인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엄마, 아빠! 지금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게 뭔지 아세요?”
많은 아이들이 초등학생 때는 말을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되고 싶어서 부모의 뜻에 따라 열심히 공부하고, 중학생이 되어서는 습관적으로 과목들을 머릿속에 채워 가며 무작정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리모컨에 따라 움직이는 로봇처럼 학교에서 학원으로, 그리고 또 다른 학원으로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하루하루를 보낸다. 이처럼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현수처럼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다. 안타깝지만 이것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처한 현실이다. 공부는 본인이 절실하게 느껴서 해야 한다는 것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입시 경쟁에서 학생이고 부모고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리느라 현수 같은 생각을 하는 학생들이 많다. 공부의 틀 속에 갇혀 있는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뭘까?

꿈과 비전은커녕 뭘 해야 좋을지 막막하기만 하다는 학생들도 있다.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 보고 그러한 과정 속에서 꿈과 목표를 찾아야 하지만,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 오로지 공부밖에 모른다. 청소년에게는 강요에 의한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알아서 공부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필요하고, 그것을 갖게 해주는 것이 바로 꿈과 목표인 것이다. 따라서 질풍노도의 시기에 있는 16세의 청소년은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하나씩 실현해 가는 목표를 가질 수 있도록 가슴 뛰는 꿈을 가져야 한다. 지금 청소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현명한 지혜이며, 그러한 지혜는 수천 년에 걸쳐 전승된 고사성어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공부하라는 말 대신 고사성어 속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 스스로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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