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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심리학, 부부를 만나다
글쓴이
임성선 저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일
2010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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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성선

수년간 이혼 예방 프로그램, 이혼 치유 프로그램의 실질적인 임상과정을 연구해왔다. 주로 미국에서 활동하고 계시며 이민자들이 겪고 있는 문화적 이질감과 남녀 차이에서 오는 가정의 갈등을 해결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08년도에 부부 치유 임상 에세이 『심리학, 부부를 만나다』를 통해 독자와 첫 만남을 가진 뒤, 2009년도에는 결혼과 이혼에 관한 심리학 보고서 『결혼의 심리학 이혼의 심리학』을 집필했다. 이 글은 저자가 수년간 이혼 예방 프로그램, 이혼 치유 프로그램의 실질적인 임상과정을 통해 얻은 경험과 학문적 연구를 결합시킨 심리학 전문 치유 프로그램이다.

골든 케이크 신학대학원 교육학 석사ㆍ신학 석사를 취득한 후‘이혼 치유 프로그램’으로 “탈벗” 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과 미국의 교회를 중심으로 이혼 방지 프로그램, 이혼 치유 프로그램 강의, 미국의 이민자 모임 혹은 개별 이혼자들의 상담 및 강의, 미국 푸른초장(매 맞는 여자들의 쉼터)에서 이혼 치유 프로그램 강의, LA 한인 가정상담소에서 한 달에 두 번씩 자원봉사 강의, 미국인 수정교회 생명의 전화 상담사, 생명나무 선교단체(가정 사역 선교단체)의 주 강사 등의 경력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결혼/가족
[대상 1] 끝없는 싸움과 권태, 그리고 인간자체에 대한 실망, 노력도 할 만큼 했다. 이제 선택만 남았다. 천만에 말씀,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다고 공부 잘하는 거 아니다. 엉뚱한 곳에 삽질만 하지는 않았나? 이혼을 결정하기 전에 한 번 읽어보자. 이 책을 읽고 나서 결정해도 늦지 않다.

[대상 2] 좋아 죽겠어. 근데 뭐가 좀 찜찜하긴해. 그래도 결혼은 해야지. 살다보면 알겠지 뭐? 천만에 말씀. 미리 알고 가야 그 찜찜한 것을 대처할 수 있다. 장밋빛 환상을 가지고 연애를 하고 있는 모든 연인들에게 결혼하기 전 이 책은 필독서이다. 준비되지 않은 많은 부부들이 필연적으로 갈등을 겪고 그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면 이혼하게 된다.

[대상 3] 나는 이혼한 거 빼고는 정말 나무랄 때 없는 사람인데, 인간 하나 잘못만나 이렇게 망가지나? 이혼하면 날아 갈 줄 알았는데, 아니면 그래도 견딜만 할 줄 알았는데 인생이 왜 이리 우울하지? 살다보면 좋아지려나? 천만에 말씀. 남은 생의 행복을 위해서 우리는 치유가 필요하다. 시간이 치유법이 아니다. 적극적인 치유가 필요하다. 이혼을 통해 얻은 작고 큰 상처들을 치유하지 않으면 똑같은 상처를 되풀이 하게 된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우리는 우리를 어떻게 치유하고 극복할까?

[대상 4] 별탈은 없지만 재미도 없고 딱히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잔걱정은 끊이지 않고 드라마에서 나오는 알콩달콩 부부들처럼 재밌게 살수 없나?

이 책은 행복한 남녀와 행복한 가족을 꿈꾸는 모든 남녀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저자가 수년간 이혼예방프로그램과 이혼치유프로그램의 실질적인 임상과정을 통해 얻은 경험과 학문적 연구를 결합시킨 부부 치유 임상 에세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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