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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는 프레젠테이션
글쓴이
제리 와이즈먼 저
출판사
코리아닷컴(Korea.com)
출판일
2010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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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리 와이즈먼

미국 최고의 기업 프레젠테이션 코치다. 야후!, 시스코 시스템즈,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넷플릭스를 비롯한 수많은 기업의 최고 경영진이 그에게 프레젠테이션 지도를 받는다. 기업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500건 이상 지도했다. 그의 지도 덕에 많은 기업이 성공적으로 투자금을 조성하고 기업의 가치를 올렸다. 그는 파워 프레젠테이션(Power Presentation, Ltd.)의 창업자이자 대표로 지금까지 500개 기업이 중요한 사업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을 도왔다. 『파워 프레젠테이션 Presenting to win』,『사선에서 In the Line of Fire』를 썼다. 『파워 프레젠테이션』은 「포춘지」 의 ‘8대 필독 도서’ 로 선정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미국 최고의 스피킹 코치, 제리 와이즈먼이 전하는
'통하는 프레젠테이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애플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 많은 사람들이 스티브 잡스를 기다린다. 애플이 어떤 상품을 발표할 것인가와 함께 기대되는 건 스티브 잡스의 말투, 손짓, 몸짓이다. 그가 어떻게 효과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지, 얼마나 재미있게 사람들을 설득하는지를 보기 위함이다. 비단 잡스와 같은 CEO 급 임원이 아니라도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계약 체결이나 사업 파트너의 설득,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비즈니스의 모든 분야에서 직장인이 갖춰야 할 필수 자질로 꼽힌다. 그러나 다양한 실전 상황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코치해주는 ‘친절한’ 지침서는 그리 많지 않다.

야후 시스코 시스템즈, 마이크로 소프트, 인텔 등 수많은 기업의 최고 경영진과 마케팅 담당자들이 그의 지도를 받았다는 저자. 그는 유명한 파워 프레젠터(마르틴 루터 킹 주니어부터 존 F. 케네디, 로널드 레이건을 거쳐 버락 오바마에 이르기까지)들이 청중을 사로잡고 연설과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러한 실례는 다양한 발표 현장에 적용할 수 있어서 취업 인터뷰, 업무상 계약이나 협상, 제품 마케팅이나 영업 등에 아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현장에서 입증된 기법과 실용적인 도구, 통찰력이 넘치는 조언과 상세한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통하는 프레젠테이션』에 소개되어 있는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 코드를 입력하면 프레젠테이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빌 클린턴 고별연설, 조지 W 부시 취임사, 버락 오바마 민주당 전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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