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생기게 마련인 심리현상을 풀어봄으로써, 오늘날 모든 사람들의 인생관 더 나아가 세계관에 변화를 주고자 하는 책이다. 어느 분야에서 일하든 사람의 심리를 읽는 것과 읽지 못하는 것은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낳게 되며, 살아가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설득과 협상 등의 상황에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아직도 한참 부족한 부분으로 남아있다. 책 속 화술, 칭찬, 설득, 심리, 협상, 리더십 등의 내용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한층 더 공감할 수 있는 예를 많이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