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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이코노미
글쓴이
군터 파울리 저
출판사
가교
출판일
2010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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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군터 파울리

군터 파울리는 저술가와 기업가로서 세계 최대의 환경기업 에코버(Ecover)의 설립자이며, 로마클럽의 회원이자 제리(ZERI-Zero Emissions Research Institut) 재단의 설립자이다. 그는 지속 가능성에 대한 연구와 민간교육, 비전을 제시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파울리는 세계의 무수한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건강한 환경과, 영양 증진, 건강 증진, 고용 창출을 위해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교육하는데 자신을 바치고 있다.

군터 파울리는 미디어와 교육, 제조 분야에서 여러 혁신들을 개척했다. 그는 프랑스와 스웨덴, 미국, 일본에서 거주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활동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일본 정부의 후원으로 도쿄의 유엔대학(United Nations University)에서 자연시스템의 생산과 소비방식을 모방하는 쓰레기와 배기물의 순환생산 경제 모델을 발전시켰다. 이 모델은 현재 일본에서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군터 파울리는 핵심 사업, 핵심 역량에 기초한 현재의 경영 모델을 지역의 자원을 이용하고, 직업을 창출하며, 사회 자본을 형성하는 사업 모델로 전환하는 혁신기술들을 발견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 왔다. 군터 파울리는 사업가들을 고취하여 이러한 기회들을 포착하게 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으며, 수천 수백만의 사람들이 게임의 규칙을 변경시키는 이러한 사업 기회들을 포착할 때, 사회의 기저에서부터 시작되는 경제 시스템의 변화를 목도하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블루이코노미」는 ‘로마클럽 보고서’로써 탄소 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자원을 이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혁신적인 경제 시스템을 제시하고 있다. 책에서 제시하는 블루이코노미는 우리가 가진 것으로 기본적 필요에 부응하고,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고, 고용을 창출하며, 사회 자본을 구축하고 동시에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경쟁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자연과 물리학의 원칙을 따른 것으로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많은 과학자들의 눈부신 연구 업적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생태계가 하는 방식 그대로 우리도 재생 가능한 자원과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물리학과 화학, 생물학의 원리들을 이용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단지 공상 과학이 아니라 지금 이 곳에서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일로 시장 체재를 통해 전달되는 광고 전략과 함께 연구 개발을 지원하는 적절한 정책만 있다면 이러한 물질과 방법들은 지구촌의 현안들을 신속히 해결하는 많은 기회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현재에 직면한 경제적, 환경적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프라임워크를 찾는 기업가들이나 세계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오고자 하는 비즈니스 리더들. 지속 가능한 사업에 대한 얄팍한 개념을 뛰어넘고자하며 자연과 경제가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은 모든 독자들에게 이 책은 지구와 경제를 위한 윤리관과 가치관의 변화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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