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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흔적
글쓴이
김연동 저
출판사
고요아침
출판일
2010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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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연동

1948년 경상남도 하동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당선되었고, [시조문학]에 천료되었으며, [월간문학]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시조집으로 『저문 날의 構圖』, 『바다와 신발』, 『점묘하듯, 상감하듯』, 『시간의 흔적』, 『휘어지는 연습』, 『낙관』, 『노옹의 나라』 등이 있고, 사화집으로 『다섯 빛깔의 언어 풍경』(5인 시조집) 『80년대 시인들』(8인 시조집) 1, 2가 있다. 평론집으로 『찔레꽃이 화사한 계절』, 시조 칼럼집 『가슴에 젖은 한수』 등이 있다.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성파시조문학상, 경남시조문학상, 마산시문화상, 경상남도문화상, 중앙시조대상, 경남문학상, 김달진지역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이호우·이영도시조문학상, 토지문학제 하동문학상, 제3회 노산시조문학상, 올해의시조집상(『낙관』) 등을 수상했고,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김해여자중학교장, 경남교육연구정보원장, 인제대교육대학원 겸임교수 등 교직 생활을 했으며, 경남시조문학회 회장, 마산문인협회 회장, 경남문인협회 회장, 오늘의시조시인회의 의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마산문인협회 고문, 경남문인협회 고문, 오늘의시조시인회의 고문, 한국시조시인협회 자문위원. 노산시조문학상 운영위원장으로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경인일보, 시조문학, 월간문학 등으로 문단에 데뷔한 김연동 시인의 신작 시집. 시인의 기발표작과 신작을 함께 수록하여 시세계의 경개를 조감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순간의 감각적 구체성이 다양한 시적 대상과 만나 내밀한 풍경을 펼쳐내는 시어를 통해 근원적 감각과 원초적 통일성을 탐색하고 탈환하는 고전적 상상력으로 충일한 시조시학의 한 결정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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