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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 이하 회사를 경영하는 법
글쓴이
이시노 세이이치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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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0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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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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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노 세이이치

1941년 오사카 출생. 와세다대학교 문학부 영문과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를 여의고 신문 배달, 우유 배달 등으로 직접 학비를 벌며 대학까지 마쳤다. 7년 동안의 직장생활을 마감하고 창업하여 36년 동안 네 개의 소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중소기업 경오사카 출신.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를 여의고 신문배달, 우유배달을 하며 고학으로 와세다 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7년 동안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회사를 창업한 이래 정직원 2인, 비정규 직원 8인의 교육사업체부터 정직원 19인에 비정규 직원 18인에 이르는 제조업체까지 세 개의 작은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10인 이하 회사를 깔끔하게 경영할 수 있다면 100명이 넘는 회사도 거뜬하게 경영할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지론이다. 회사 경영자인 동시에 중소기업 경영노하우를 전파하는 강연자로도 유명하다.
저서로 『돈버는 회사의 경영에 대한 모든 것』 『사장의 룰』 『신임사장에게! 이것만은 기억하라』 『처음으로 쓰는 리더의 노트』 등이 있다.영의 실천자이자 강연자로도 유명한 그는 일본 전국 각지의 상공회의소, 기업체 등에서 300회 이상의 강연을 했다.
저서로『돈 버는 회사의 경영에 대한 모든 것』『사장의 룰』『경영의 룰』『신임사장에게! 이것만은 기억하라』『처음으로 쓰는 리더의 노트』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본에서 30년에 걸쳐 10인 안팎의 소기업을 네 개나 성공적으로 운영한 이시노 세이이치는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경영 노하우를 『10인 이하 회사를 경영하는 법』에 담았다. 한국 기업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중소기업, 소기업인 반면에 대기업 위주의 경영서가 대부분인 것이 사실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일본책이지만 현장에서 악전고투하는 소기업 사장의 고충을 십분 이해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소중한 30년 소기업 경영의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지금까지의 한국 경제는 소수의 거대 기업이 경제 규모를 키워온 것이 사실이다. 90% 이상의 소기업 수백만 개보다 100대 기업이 GDP의 70~80%를 점유하고 있다. 하지만 이 시대는 구글이나 애플과 같은 IT기업은 물론이고 유니클로 같은 의류산업에서조차 작지만 빠른 것이 큰 것을 잡아먹는 정보와 지식 중심의 산업체제로 재편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이 책은 작은 기업을 운영하고 있거나 소기업을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10인 이하 회사를 경영하는 법』에서는 '작은 회사'의 사장은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지,‘작은 회사’는 어떻게 해야 돈을 벌 수 있는지, 또한 ‘작은 회사’에서는 어떻게 사람을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저자의 땀과 눈물이 배인 경영노하우를 가감 없이 전달한 이 책은 소기업 경영자,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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