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국인의 조상숭배와 효
글쓴이
최길성 저
출판사
민속원
출판일
2010년 6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길성

1940년(1938년) 경기 양주 출생
1963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학과 졸업
1966~69년 육군사관학교 교관. 육군 대위
1969~72년 문화공보부 문화재전문위원
1972년 일본 유학
1985년 츠쿠바대학 문학박사
경남대학교 계명대학교에서 일본학 교수
1991년부터 일본 중부대학 교수
1995년부터 히로시마 대학 교수. 현재 명예교수
2005년부터 일본 동아대학교 교수 겸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

주요 저서
『恨の人類學』, 『韓國民俗への招待』, 『帝國日本の植民地を步く』, 『米軍慰安婦の眞實』, 『これでは困まる韓國』, 『哭きの文化人類學』, 『일제시대 한 어촌의 문화 변용』, 『한국 무속의 연구』, 『한국의 무당』 등 다수. 『米軍慰安婦の眞實』(2017)은 일본 국가기본연구소에서 주는 ‘일본연구특별상’ 수상.

주요 역서
『일본의 사회구조』, 『일본의 사회와 종교』, 『일본의 종교』, 『한국의 유사종교』, 『조선의 풍수』, 『시베리아의 샤머니즘』 등 다수.

책 소개

분야역사
1986년 출판된 『한국의 조상숭배』와 1991년 출판된 『한국인의 한』을 합본하여 수정 증보한 것이다. 한국인의 조상숭배는 '효'라는 형태로 오늘날까지 이어졌다. 저자는 부모·자식의 관계를 사회적 윤리 ‘효’로 묶기보다는 순수한 사랑의 관계로 묶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구체적인 형태로 인간의 기본적 애정집단으로서의 가정은 제사나 사자의례를 통해서 사랑을 표현한다. 오랫동안 역사학과 인류학 연구를 지속해 온 최길성 교수는 이 책에서 제사, 무속신앙, 한국인의 한을 검토함으로써 '효'를 분석해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