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행복해지는 유쾌한 철학의 향연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지친 일상에 생기를 주는 철학 씨!
우리는 코앞에 닥친 업무를 위한 빠른 판단력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는 조용히 생각할 여유가 없다. 한번쯤 걸음을 멈추고, 다람쥐 쳇바퀴 같던 인생을 되돌아보자. 단순함, 의사소통, 시작, 유연함, 공감, 개성, 소속, 평온함, 가능성, 기쁨. 지극히 일상적인 10개의 단어로 생각을 시작할 수 있다.
책에 등장하는 소크라테스, 노자, 버트런드 러셀, 마틴 루터 킹 등 동양과 서양, 고대와 현대의 다양한 철학자들이 이러한 우리의 고민을 들어준다. 또한 매력적인 음악과 시, 산문, 연극, 영화도 함께한다. 모차르트의 ‘반짝 반짝 작은 별’을 들으며 단순함 안에 담겨진 무한한 가능성을 느껴보자. 파블로 네루다의 시를 읽으며 ‘나의 말’을 찾는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자. 이제 철학은 지루하고 복잡한 것이 아니다. 삶이 힘들 때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고 의심이 생길 때 확신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