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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가지 않은 길
글쓴이
김용만 저
출판사
창해(새우와 고래)
출판일
2017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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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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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정신문화연구원 역사학과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우리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물로 보는 고구려사』, 『새로 쓰는 연개소문전』 등 인물을 중심으로 고구려 역사를 규명하는 노력을 기울여왔고, 그 연장선상에서 『광개토태왕의 위대한 길』을 집필했다. 그의 주요 관심사는 『고구려의 그 많던 수레는 다 어디로 갔을까』에서 보여준 고대 생활사 연구이며, 한국 고대 문명사를 규명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자료가 부족한 고대사를 연구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며, 틀에 얽매이지 않고 유연한 사고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고구려 수레 연구」, 「2차 고구려-당 전쟁의 진행과정과 의의」, 「고구려 후기 고구려, 수, 당, 북방 제국의 대립관계」 등의 논문과 『고구려의 발견』, 『지도로 보는 한국사』, 『세상을 바꾼 수레』 등을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조선이 가지 않은 길에서 우리의 미래를 찾는다!

이 책의 미덕은 과거의 맹목적 찬양 혹은 무조건적 비판이 아닌, 대안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조선이 가지 않은 길을 살펴봄으로써,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길을 가늠해보자는 주장을 담고 있다. 다음과 같은 저자의 말은 귀담아 들을 만하다.

“모든 역사는 인간이 선택한 결과다. 그때 조선은 왜 이런 길을 선택했을까? 그 선택이 최선이었을까? 조선이 선택한 길을 되돌아보며, 오늘 우리는 과연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지 물어보게 된다. 조선이 걸어간 길이 오늘의 우리를 만들었듯이, 오늘 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우리 후손의 삶을 결정짓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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