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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마을 느리게 걷기
글쓴이
최상운 저
출판사
북웨이
출판일
201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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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상운

미술 여행 작가. 미술을 테마로 한 여행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을 한다. 더불어 사진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사진의 매력에 빠져 한참 늦깎이로 중앙대학교에서 사진학을 전공했다. 그 후 프랑스로 건너가 미술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으며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하고, 파리1대학 미학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이탈리아는 미술관이다』, 『그날, 바다』, 『유럽의 작은 미술관』, 『파리 미술관 산책 플러스』, 『나를 설레게 한 유럽 미술관 산책』, 『고흐 그림여행』, 『언젠가 한 번은 뉴욕 미술관』, 『유럽의 변방을 걷다』, 『지중해 마을 느리게 걷기』, 『프랑스의 작은 마을』 등 다수가 있다. 한양대 법학과, 중앙대 사진학과,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 조형예술, 프랑스 파리 1대학 미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지중해'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한 것을 떠올린다. 코발트빛 바다에 파란 하늘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새하얀 집. 지중해를 방문한 사람이든 가보지 못한 사람이든, 지중해의 인상은 누구나 비슷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아름다운 풍광과 낭만, 역사·문화적 이야기가 있는 곳이 바로 지중해이다. 이 책은 이러한 지중해의 여러 마을을 여행하며 느낀 감회들을 소소하게 밝히고 있는 여행에세이로 여행가 최상운이 지중해에 맞닿아 있는 9개 나라의 마을을 돌며 직접 만난 사람과 풍경, 자연을 얘기한다.

지중해의 겉모습이 아닌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느린 걸음으로 만나고, 유명한 여행지가 아닌 잔잔하고 따뜻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그 마을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서 그곳의 사람을 이해하게 되고, 그들에 대해 알게 된다. 그리고 그 마을이 갖고 있는 역사를 알려주면서 도시 한 곳, 한 곳에 대해 보다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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